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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타/낙서장

듣기 불편한 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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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, 어그로입니다.

음...어그로는 아닌데..? 뭐라고 하죠?
반은 맞고 반은 틀린걸.... 반인반수??

아무튼, 이 글은 맞춤법과 관련이 있으니

딴 걸 목적으로 오신 분은 Ctrl F4를 눌러주시면 됩니다.

참고로 컨트롤 f4는 알트f4랑 달라서 

이 창 하나만 닫는거에요.

아무튼, 진짜 짜증나는게 뭐냐면...

 

1 "내가 저번에도 가르켜 줬잖아" ㅡ학원쌤

 

2 "아니, 야채를 많이 먹어야 몸이 건강해 진다고" ㅡ부모님

 

3 "키미노 나마에와!!"ㅡ오타쿠인 친구

 

4"차라리 블라블라. 차라리 블라블라"ㅡclassmate

 

1

카르켜가 아니라 가르쳐라고요.

솔직히 쌤한테 말하고 싶긴 하지만

찍힐 것 같아서 3년째 참는중...ㅠㅠ

 

2

채소라고요. 

야채는 일본말.. 굳이 야채란 말을 쓰는 이유는 뭐지?
야채튀김이면 몰라도. 

 

3

일본에서 사시던가요.

여기가 일본입니까??

진짜 듣기싫네요.

물론 오타쿠인건 개췬데 왜 이상한 일본말을 하고 있어..

처음들어봤는데, 그게... 너의 이름은이였나? 

아 진짜 오타쿠새...

 

4

왜이렇게 '차라리'란 말을 좋아하는걸까요.

차별은 아니긴 한데, 사실 그 친구가 지체장애가 있습니다...

불쌍하긴 한데 말만 하면 '차라리' 그래서 뭔가 유행어를 만들어버린것 같은데ㅋㅋㅋ

(시청자가 내 눈앞엔 없지만 갑분싸를 느낌... 이얘길 괜히했나요.. 

무슨 일 나면 바로 삭제처리하겠습니다.)

 

 

솔직히 다른건 몰라도 우리나라에선 

'가르켜'라는 말이라도 없어졌음 좋겠다..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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